Louisville and Nashville Railroad 152, 미국 켄터키 주에 있는 증기 기관차
루이빌 앤드 내슈빌 철도 152는 1905년 뉴저지의 로저스 기관차 공장에서 제작된 퍼시픽형 증기 기관차입니다. 현재 켄터키 철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보일러와 기계 시스템에 대한 대규모 복원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 기관차는 1905년에 제작되었으며 1912년 대선 유세 중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을 루이빌과 신시내티 사이의 경로에서 태웠습니다. 1913년 리빙스턴에서의 사고는 운영상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켄터키 주의회는 2000년에 이 기관차를 공식 주의 상징으로 지정하여 지역 역사에서의 역할을 기렸습니다. 이 인정은 이 기관차가 지역 정체성에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반영합니다.
박물관은 이 기관차를 연중 전시합니다. 방문객들은 증기 기관차의 복잡한 기계적 세부 사항을 살펴볼 시간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원 작업이 진행 중이므로 특정 부분에 대한 접근은 현재 수리 단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기관차는 건조 번호 6256으로 기록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현존하는 퍼시픽형 증기 기관차입니다. 그 희귀성 덕분에 철도 애호가들에게 초기 기관차 공학의 귀중한 증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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