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J. Earley Office and Studio,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역사적인 건축물.
존 J. 얼리 사무소 겸 스튜디오는 포기 보텀에 있는 건물 단지로, L자 형태로 배치된 두 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쪽의 사무실과 뒤쪽의 스튜디오 사이에는 정원이 있습니다.
존 조셉 얼리는 1907년에 이곳을 설립하고 콘크리트 표면 실험의 중심지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1936년까지 이곳에서 일하며 나중에 지역 건물들을 바꿀 방법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은 미국 건축 실무에서 전환점을 보여줍니다. 노출 콘크리트 표면의 새로운 방법이 발명되던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법은 이후 이 지역의 많은 건물의 외관에 영향을 미쳤으며, 오늘날에도 도시의 모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 단지는 조지 워싱턴 대학교 근처 노스웨스트 G 스트리트 2131에 있으며, 주변은 학생들의 활동이 활발한 지역입니다. 도보로 둘러보기에 좋고 대중교통과 가깝지만, 건물 외부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외벽에는 얼리가 1920년대 개조 중에 개발하고 적용한 특수 콘크리트 마감 기술이 사용되었습니다. 이 노출 골재 콘크리트 방법은 당시 주목할 만한 혁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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