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Oliver Otis Howard House,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대학 캠퍼스 안의 국립 사적지 주택
올리버 오티스 하워드 장군의 집은 워싱턴 D.C.의 하워드 대학교 캠퍼스에 있는 2층 반 높이의 벽돌 건물입니다. 맨사드 지붕과 남서쪽 모서리의 3층 탑이 특징으로, 남북 전쟁 이후의 제2제정 양식 건물임을 보여줍니다.
이 집은 남북 전쟁 후 자유민국을 이끌고 흑인 학생들을 위한 대학교를 설립한 올리버 오티스 하워드 장군을 위해 1867년에 지어졌습니다. 캠퍼스에 남아 있는 그 창립 시기의 몇 안 되는 건물 중 하나입니다.
이 집의 이름은 이곳에 살면서 대학교에 이름을 붙인 장군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오늘 이곳을 걸어 지나치면, 방문객들은 단 하나의 건물이 이 나라 최초의 흑인 대학교 중 하나의 설립을 한 남자의 삶과 연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은 활성화된 대학 캠퍼스 안에 있으므로, 그 시기에 진행되는 행사나 행정 활동에 따라 출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집은 대학교가 설립된 이후 원래 위치에 서 있는 캠퍼스 내 유일한 건물입니다. 그 초기 단계의 다른 모든 구조물은 철거되거나 이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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