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청년회의소,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봉사 클럽
Junior Chamber International는 세인트루이스에 본부를 둔 세계적인 조직으로, 18세에서 40세 사이의 젊은이들을 연결합니다. 회원들은 리더십 프로그램과 지역 사회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에 참여합니다.
헨리 기센비어는 1915년 10월 13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이 조직을 설립했습니다. 처음에는 지역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지역사회 자선 활동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 이름은 직업적 역할을 넘어 공공 업무에 기여하고자 했던 젊은 비즈니스 리더들에 대한 초기의 강조를 반영합니다. 오늘날 회원들은 지역 지부에 모여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동료들과 기술을 공유합니다.
관심 있는 방문객은 지역 지부에 연락하여 공개 행사에 참석함으로써 활동을 직접 알아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활동은 직장인 회원을 고려하여 저녁이나 주말에 열립니다.
이 조직은 유엔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활동을 통해 2030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의 이행을 지원합니다. 5,000개 이상의 도시에 있는 회원들은 이러한 글로벌 목표를 자신들의 지역 사회에서 프로젝트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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