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cy and Wagner Almshouses, 영국 브라이튼 앤 호브에 있는 구빈원.
퍼시 앤 와그너 구빈원은 노란 벽돌로 지어졌고, 그 시대의 특징인 뾰족한 아치형 창문을 가진 2층짜리 코티지 12채가 한 줄로 늘어서 있습니다. 건물은 원래의 건축적 세부 사항과 주거 규모를 줄 전체에 걸쳐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구빈원은 1795년에 설립되었고, 1859년에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을 위한 추가 주택을 제공하기 위해 확장되었습니다. 1970년대의 복원은 건물의 원래 특징을 보존하면서 내부를 현대화했습니다.
건물 입구에는 기부자 도로시아와 필라델피아 퍼시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부유한 가족들이 취약한 여성들에게 보여준 관대함을 반영합니다. 주민들은 전통적으로 잉글랜드 성공회의 미혼 여성과 과부들로, 이곳에서 피난처와 공동체를 찾았습니다.
이 건물들은 루이스 로드의 하노버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주거 지역 안에 있으므로 외관을 둘러볼 때는 현재 주민들과 그들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합니다.
이 건물들은 브라이튼에 현존하는 유일한 구빈원이며, 입구 위에 설립 연도와 기부자 이름을 새긴 비문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조각된 기록은 조지 왕조 시대의 민간 자선 주택의 드문 문서적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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