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nuel Church, Preston, 잉글랜드 프레스턴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교회 건물.
에마누엘 교회는 프레스턴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건물로, 붉은 벽돌에 여러 색상의 장식 패턴과 사암 디테일로 지어졌습니다. 5칸의 본당, 남북으로 분리된 익랑, 성가대석, 그리고 모서리 부벽과 종을 위한 개구부가 있는 남서쪽 탑이 있습니다.
교회는 1870년에 문을 열었으며, 런던의 토마스 톰린슨이 토지를 기증했고 1868년 T.G. 퍼모어-헤스케스 경이 초석을 놓았습니다. 교인들은 2014년 활동을 옮기기 전까지 약 144년 동안 이곳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건물은 2014년까지 144년 동안 종교 중심지 역할을 했으며, 그 해에 교인들은 활동을 인접한 플런징턴 커뮤니티 센터로 옮겼습니다.
건물은 플런징턴 지역에 있으며 접근 상황에 따라 외부와 내부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방문 시 사전 통보가 필요한지 미리 확인하세요. 현재 이 공간은 예배 장소가 아닌 지역 사회 시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건물 안에는 1874년에 만들어진 3단 건반 파이프 오르간이 있으며, 1912년에 복원 작업을 거쳤습니다. 익랑에는 갤러리가 있어 빅토리아 시대 교회에서 신도들을 어떻게 수용했는지를 보여주는 독특한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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