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Austin's Church, Grassendale, 잉글랜드 리버풀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교회
그래스엔데일의 세인트 오스틴 교회는 벽돌로 지어졌으며 독특한 사암 파사드, 두 개의 높은 탑, 뾰족한 아치형 창문을 가진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가톨릭 교회입니다. 철제 장식 트레이서리가 있는 중앙의 장미 창문이 정면의 초점 역할을 합니다.
이 교회는 1838년 앰플포스 수도원의 베네딕토회 수사들의 관리 아래 문을 열었고, 2012년까지 그들의 관리 아래 있었습니다. 그 전환 이후, 활발한 예배 장소로서의 사용은 끝났습니다.
내부에는 철제 기둥으로 지지되는 서쪽 갤러리와 큰 십자가 그림이 있는 성가대석이 있습니다. 이러한 배치는 건물이 활발히 사용되던 시절 신자들이 공간을 어떻게 경험했는지를 형성했습니다.
건물은 주거 지역의 에이거버스 로드에 있어 찾기 쉽습니다. 정기 예배가 2015년에 종료되었으므로 방문 전에 개방 시간이나 입장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부지에는 3층짜리 사제관과 1860년경에 지어진 이전 학교 건물이 있습니다. 이 두 부속 건물 모두 2등급 지정 건물로, 전체 단지의 역사적 성격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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