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fters,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옥스퍼드 스트리트에 있는 음악 공연장
래프터스는 맨체스터의 옥스퍼드 스트리트에 있는 음악 공연장으로, 무대와 관객이 비정상적으로 가깝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공간은 최대 1,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수년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음악을 개최해 왔습니다.
이 공연장은 1970년에 문을 열었고 처음부터 맨체스터의 라이브 음악 신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질리스 록월드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밴드가 공연하는 장소로서의 역할을 유지했습니다.
래프터스는 맨체스터의 음악 팬들이 그 밴드들이 널리 알려지기 훨씬 전에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밴드를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무대와 관객 사이의 물리적 근접성은 그 공간에 특별한 에너지를 주었고 사람들이 계속 찾게 만들었습니다.
공연장은 맨체스터 중심부의 옥스퍼드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어 도시 대부분의 지역에서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인기 있는 공연일 경우 공간 크기에 비해 빨리 매진되므로 사전 예약이 좋습니다.
나중에 조이 디비전을 매니지하게 된 롭 그레튼은 그 밴드가 그곳에서 처음 공연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그 공연장에서 DJ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이 방에서의 우연한 만남은 그를 그들의 매니저가 되도록 직접 이끌었고 그룹의 방향을 형성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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