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S E15, 터키 케페즈 곶 앞바다의 영국 잠수함 난파선
E급 잠수함은 다르다넬스 해협 수심 8미터에 놓여 있으며, 금속 구조의 일부가 수면에서 보입니다.
제1차 세계 대전 중 1915년 4월, HMS E15는 다르다넬스 해협을 통과하려던 중 좌초되어 사상자와 생존자 포로가 발생했습니다.
브로디 중령과 승무원들의 유해는 차낙 영사 묘지에 안장되어 영국 해군의 존재를 상징합니다.
난파선 위치를 탐험하려면 전문 다이빙 장비와 터키 당국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수중 고고학 유적지입니다.
터키 해안 포대가 좌초된 잠수함을 파괴하려는 영국의 초기 시도를 저지하여, 소형 경비정에 의한 최종 어뢰 공격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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