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noch Cathedral, 스코틀랜드 도노크에 있는 대성당
도노크 대성당은 스코틀랜드 고원 지대의 도노크 마을에 있는 중세 교회입니다. 옅은 사암으로 지어진 건물에는 측랑이 있는 본당, transept, 그리고 뾰족한 창문이 있는 성단소가 있으며, 그 창문을 통해 빛이 내부로 들어옵니다.
모레이의 부제였던 길버트 드 모라비아는 1224년에 교회를 세우고 케이스네스 주교가 되었습니다. 건물은 1570년 클랜 매케이의 습격으로 불탔고, 회중이 파괴된 부분을 다시 짓기 시작한 것은 19세기가 되어서였습니다.
이 이름은 교회를 세우고 나중에 케이스네스 주교가 된 길버트 드 모라비아를 기억하게 합니다. 회중은 매주 일요일 이곳에 모여 예배를 드리며, 건물은 합창단 연습과 소규모 콘서트의 만남의 장소로도 사용됩니다.
교회는 낮 시간 동안 방문객에게 문을 열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탑에 오르고 싶은 사람은 계단이 좁고 가파르므로 튼튼한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마지막 서덜랜드 공작의 묘비가 교회 내부에 서 있지만, 가족 대부분은 다른 곳에 묻혀 있습니다. 탑의 종은 서로 다른 세기의 것이며 특별한 날에 여전히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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