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cester Porcelain Museum, 우스터에 있는 도자기 박물관.
우스터 도자기 박물관은 영국 우스터에 있는 박물관으로, 세번 스트리트에 있는 옛 로열 우스터 공장 건물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러 개의 전시관에 초기 손으로 그린 작품부터 후기 산업 디자인까지 다양한 시대의 도자기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로열 우스터는 1751년 이곳에서 도자기 제조를 시작하여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장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생산은 200년 이상 계속되다가 2009년에 중단되었고, 이후 공장은 박물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컬렉션에는 부유한 가정과 왕실 후원자를 위해 만들어진 찻잔 세트, 식기 세트, 장식품과 같은 일상적인 물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을 걸어 다니면서 수세기에 걸쳐 형태와 패턴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이 박물관에는 모든 전시관으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있어 휠체어 이용자가 방문하기 쉽습니다. 주말보다 평일에 방문하는 것이 비교적 한산한 편이라 작품을 가까이에서 보기 쉽습니다.
전시된 작품 중에는 우스터의 라틴어 이름인 '위고니아'가 표시된 18세기 사혈 그릇이 있습니다. 이 물건은 이 공장이 초기부터 장식용품뿐만 아니라 의료 도구도 만들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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