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lovskoje, 러시아 부됸노베츠에 있는 연방 문화 유산.
다닐롭스코예는 드미트로프에서 동쪽으로 10km 떨어진 바로크 양식 영지로, 1760년대 말부터 1771년까지 골리친 공작 이. F. 골리친이 농노 건축가 M. A. 아가포노프의 설계로 지었다. 지붕과 창문을 잃은 벽돌 2층 본채는 지붕 덮인 회랑으로 1층 날개 건물과 이어져 의전 안뜰을 이루었다. 남아 있는 날개 건물 하나는 상점으로 쓰인다. 인근에는 1768~1771년에 지은 니콜스카야 성당이 있다.
이 영지는 1760년대 후반부터 1771년까지 예카테리나 2세에게 충성을 맹세하기를 거부해 해임된 이반 표도로비치 골리친 공작에 의해 조성되었습니다. 그의 농노 건축가 아가포노프가 성 니콜라이 성당(1768–1771), 본채, 부속 건물, 공원, 연못을 지었습니다. 그루셰츠키 가문의 의붓자녀를 거쳐 폴리바노프 가문이 소유했으며, 데카브리스트 베스투제프-류민이 이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작곡가 알랴비예프가 1843년에 방문했습니다.
이 영지는 부속 교회 이름을 따 니콜스코예라고도 불립니다. 교회 외벽의 네 감실에는 한때 복음서 저자들의 상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고, 높은 둥근 지붕은 팔각 지붕으로 바뀌었습니다. 교회 옆 연못과 계곡으로 이어지는 작은 연못들이 조성된 정원의 흔적입니다.
이 장소는 모스크바 근교에 있으며 자동차나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시간과 출입 조건은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정보가 항상 쉽게 제공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영지의 이름은 교회 이름을 따 니콜스코예라고도 불린 다닐롭스코예 마을에서 유래했습니다. 주변의 소련 시대 정착지는 부됸니의 이름을 땄지만, 원수가 저택 자체와 연결된다는 자료는 없습니다. 교회 옆의 네모난 연못과 협곡으로 이어지는 작은 연못들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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