Հեռավոր սահմանագիծ, 러시아 레닌그라드주 로푸힌카에 있는 전쟁 기념비.
달니 루베즈 기념비는 로푸힌카 마을에서 북쪽으로 6km 떨어진, 전쟁으로 파괴된 테렌티예보 마을 터의 로푸힌카 강변에 놓인 직사각형 화강암 돌입니다. 돌에는 "1941년 이곳에서 발트 해군 수병들이 파시스트 군대를 저지했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기념비는 1966년 '영광의 녹색 띠' 계획의 일환으로 세워졌습니다. 전쟁 중 레닌그라드주에서 발생한 군사 사건과 손실을 기념합니다.
이 기념비는 1960년대에 조성되기 시작한 상트페테르부르크 주변 기념물군 '영광의 녹색 띠'에 속한다. 화강암 석재에는 “1941년 이곳에서 발트해 수병들이 파시스트 군대를 저지했다”고 새겨져 있다. 2009년 1월 25일에는 레닌그라드 포위 해제 65주년을 맞아 화환이 바쳐졌다.
기념비는 로푸힌카 강 기슭, 로푸힌카 마을에서 북쪽으로 6km 떨어진 전쟁으로 파괴된 테렌티예보 마을 터 근처에 서 있다. 레닌그라드주를 지나는 도로로 접근할 수 있으나, 일부 자료는 셰레메티예보나 우스트루디차 마을 근처로 잘못 기록한다. 2006년 당시 기념비 상태는 양호한 편으로 평가되었다.
기념비는 예전에 루디차라 불린 로푸힌카 강 기슭에 서 있어 일부 자료는 옛 강 이름으로 위치를 표기한다. 사라진 셰레메티예보 마을 근처나 우스트루디차에 두는 자료도 있으나, 전자는 그곳에 존재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전쟁으로 파괴된 테렌티예보 마을과 연결된 곳으로, 로푸힌카에서 북쪽으로 6km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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