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rinehof,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저택과 공원
Catherinehof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아드미랄테이스키 구의 예카테린고프스키 섬에 있는 조경 공원으로, 예카테린고프카 강, 종이 운하, 타라카노프카 강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넓은 연못 왼쪽 기슭에는 낮은 돔 지붕을 얹은 원형 열주 정자가 비치고, 물가에는 작은 밝은색 건물 두 채와 낮은 파란 매점, 연한 녹색 보트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앞쪽에는 오리들이 헤엄칩니다.
표트르 1세는 1711년 아내 예카테리나에게 예카테린고프카 강변의 섬과 땅을 주었고, 그곳에 목조 궁전이 별장으로 세워졌습니다. 표트르 사후 습지대 영지는 방치되었고, 안나 여제는 1779년에 철거된 양쪽 날개를 덧붙였으며, 파벨 1세는 1800년 안나 가가리나에게 이를 선물했습니다. 도시는 1804년에 인수해 공공 유원지로 만들었습니다. 궁전은 1924년 불탔고, 공원은 1948년 콤소몰 30주년을 기려 개칭되었다가 1992년 옛 이름을 되찾았습니다.
이름은 독일어 '카타리넨호프(예카테리나의 궁정)'에서 유래했으며, 1711년 표트르 대제가 아내 예카테리나에게 섬을 선물한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표트르는 이곳에서 5월 축제를 열도록 했는데, 이는 19세기 말 노동자 메이데이보다 훨씬 앞선 것입니다. 이 공원은 도스토옙스키의 소설과 카사노바의 회고록에도 등장합니다.
공원은 예카테린고프스키 섬에 있으며 스타체크 광장과 나르브스카야 지하철역에서 페레콥스카야 거리를 통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리플랸드스카야 거리로 트램과 자동차가 공원을 가로지르므로 건널 때 주의해야 합니다. 동쪽의 정돈된 절반에는 청년근위대 기념비가 있고, 더 오래된 서쪽은 예카테린고프카 강과 접합니다.
공원의 이름은 1926년 땔감으로 해체된 예카테리나 1세의 목조 궁전에서 이름을 딴 서쪽 경계, 예카테린고프카 강에 남아 있습니다. 주변은 오랫동안 '악마의 황무지'로 불렸고, 20세기 초 제조업자 샤카니디가 사들여 강령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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