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예보, 러시아 무르만스크주에 있는 해군 기지 도시
가지예보는 무르만스크주 콜라 반도에 있는 도시로, 러시아 해군의 해군 기지 역할을 합니다. 바렌츠해 근처의 비교적 평평한 지형에 자리 잡고 있으며, 폐쇄 행정 구역으로 기능하기 때문에 엄격한 보안 조치가 적용됩니다.
이 정착촌은 1957년 야겔나야 구바로 설립되었으며, 스칼리스티를 포함한 여러 번의 이름 변경을 거쳐 잠수함 사령관 마고메트 가지예프의 이름을 따서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이름은 소련과 이후 러시아 해군 역사에서 이 도시의 중요성을 반영했습니다.
이 도시는 알렉산드롭스크 구역 내 폐쇄 행정 구역으로 기능하며, 엄격한 출입 통제와 해군 작전을 위한 특수 군사 기반 시설을 유지합니다.
이 도시는 폐쇄된 군사 구역으로 기능하므로 외부인이 공식 허가 없이는 출입할 수 없습니다. 방문객은 기반 시설이 해군 공동체를 중심으로 갖춰져 있으며 특정 지역에 대한 접근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인구는 2002년 12,180명에서 2010년 11,068명으로 감소하여, 이 제한된 군사 정착지의 인구 통계적 변화를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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