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교,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사바강에 걸친 사장교
아다 다리는 길이 약 1km로 사바강을 가로지르며, 높이 200m의 단일 주탑에 의해 지지됩니다. 구조는 강철 케이블과 콘크리트를 결합하여 6차선 도로, 2개의 철도 선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별도의 통로를 제공합니다.
1923년 조르제 코발례프스키의 도시 계획에서 아다 치간리야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내부 순환도로의 일부로 구상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보류되었다가 2000년대 초에 다시 추진되어 2008년 12월에 착공, 2012년 1월 1일에 개통되었다.
2011년 8월 이틀 동안 다리가 보행자에게 개방되었을 때 약 1만 3천 명을 대상으로 이름 설문이 실시되었고, 약 3,350명이 ‘Most na Adi’를 선택했습니다. 다른 제안으로는 ‘Harfa’(하프), ‘Lepeza’(부채), ‘Žirafa’(기린)가 있었습니다. 언어학자들은 ‘Most preko Ade’가 문법적으로 옳다고 지적했지만, 시의회는 2011년 12월 15일에 원래 이름을 채택했습니다.
이 다리는 24시간 개방되어 있으며 도시의 두 큰 지역 사이의 주요 연결 통로를 제공합니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는 전용 통로가 있어 차량과 기차가 동시에 운행되는 동안에도 쉽게 건널 수 있습니다.
이 구조는 유사한 다리에서 일반적인 두 개의 주탑 대신 하나의 주탑만을 사용하는 드문 설계입니다. 이 단일 주탑 시스템은 완공 당시 이렇게 긴 거리를 가로지르는 데 있어 상당히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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