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산, 예루살렘, 이스라엘/팔레스타인에 있는 성산
성전 산은 예루살렘의 성벽으로 둘러싸인 구시가지 남동쪽 모퉁이에 있는 고대 석회암으로 만들어진 높은 대지입니다. 이곳에는 넓은 안뜰, 분수, 아치 길, 그리고 금색 돔으로 덮인 여러 주요 건물이 있습니다.
기원전 950년경, 한 왕이 이 언덕에 첫 번째 성전을 짓도록 명령했고, 그것은 약 360년 동안 서 있다가 적에 의해 파괴되었습니다. 그 후, 다른 왕에 의해 확장된 두 번째 성전이 세워졌지만, 서기 70년에 로마 군대에 의해 불태워졌습니다.
이 장소의 이름은 한때 이 정상에 서 있던 두 개의 큰 유대인 성전에서 유래했습니다. 오늘날 무슬림은 광장에 있는 모스크에서 예배하고, 유대인은 아래 서쪽 벽의 틈새에 쓴 기도를 남깁니다.
방문객은 어깨와 무릎을 가리고, 예배자가 있는 예배 시간을 존중해야 합니다. 출입은 여러 문을 통해 이루어지며, 비무슬림은 이 구역에서 기도할 수 없습니다.
바위의 돔의 금색 돔은 맨 돌을 덮고 있으며, 무슬림들은 예언자 무함마드가 이곳에서 하늘로 승천했다고 믿습니다. 지역 전통에 따르면 예언자 아브라함도 바로 이 자리에서 아들을 제물로 바치려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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