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hidaka Ainu Museum, 신히다카에 있는 민속 박물관
신히다카 아이누 박물관은 홋카이도의 토착 민족인 아이누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를 다루는 민속 박물관입니다. 전통 의복, 도구, 생활용품과 함께 지역 발굴에서 나온 자료를 전시합니다.
이 기관은 1983년에 시즈나이 아이누 박물관으로 설립되었으며, 2006년 행정 통합 이후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이 변경은 지역 사회가 문화 기관을 식별하는 방식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전시에는 아이누어로 된 설명 라벨이 붙어 있고, 이 지역의 칼과 철기 유물도 함께 전시됩니다. 이러한 유물들이 원주민의 가치관과 일상생활을 어떻게 보여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박물관은 홋카이도 신히다카에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습니다. 전시를 편안하게 보려면 두 시간 정도 여유를 두세요.
박물관에는 멸종한 에조늑대의 두개골이 시 지정 문화재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시즈나이강의 어업권 분쟁으로 일어난 샤쿠샤인의 반란(1669년)에 대한 기록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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