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ishimamine Shrine, 일본의 신토 신사
기리시마미네 신사는 미야자키현 고바야시시에 있는 단층 목조 신사이다. 넓은 지붕은 갈색 골함석으로 덮여 있으며 나가레즈쿠리 양식처럼 앞쪽으로 길게 경사지고 뒤쪽의 주 용마루가 높다. 입구 양옆에는 짙은 목재 격자판과 판문이 있고, 흰 종이 오시데가 달린 신성한 짚 새끼줄이 걸려 있다. 앞면에는 낮은 툇마루 난간이 가로지르며, 돌 기단에서 세 개의 얕은 계단으로 올라간다.
창건 연대는 불명이지만 6세기 중반으로 전해진다. 837년(조와 4년) 기리시마미네 신이 종오위상을 받았다는 기록이 처음이다. 처음에는 다카치호봉과 히토카미네(오하치) 중간에 있었으나 1234년(분랴쿠 원년) 히토카미네 분화로 사전이 소실되고 덴노이 샘이 말라 세타오(신세토오)로 옮겼다. 1716년(교호 원년) 신모에다케 분화 후 1729년(교호 14년) 히나모리다케 중턱에 재건되었고, 1873년(메이지 6년) 히나모리 신사 터인 현재 위치로 이전되었다.
신사 이름은 속일본후기에 837년 조로 나타나며, 기리시마미네 신이 관사로 인정받고 종5위상을 받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헤이안 시대에는 기리시마 육사 권현의 중심으로 숭배되었고, 이 땅을 다스린 시마즈·이토·기타하라 가문이 이를 숭경했으며, 시마즈 요시히로는 이노 성주 시절 참배하고 신령으로 매년 쌀 100가마를 기증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기차역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으며,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녹지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주요 건물까지 걸어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837년 『속일본후기』 기록에 따라 제신이 종5위상의 위계를 받았고, 858년에는 『일본삼대실록』에서 종4위하로 승서되었다. 신사에는 고바야시시 지정 유형문화재인 '기리시마미네 신상 6체'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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