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ū-ji Temple, 일본 하비키노에 있는 불교 사찰
야추지의 본당은 짙은 회색 골기와를 덮은 가파른 맞배지붕이 건물 너비 전체로 처마를 뻗은 단층 불당이다. 정면은 흰 회벽과 짙은 갈색 목재가 번갈아 배치되고, 가운데 널문 옆에 격자창과 나무로 된 걸개 간판이 있으며 돌계단과 낮은 돌단이 입구로 이어진다. 경내에는 옛 가람의 탑터와 금당터의 흙단과 초석이 남아 있다.
전승에 따르면 쇼토쿠 태자의 명을 받은 소가노 우마코가 창건했다고 하나, 발굴 조사에서는 650년경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다케우치 가도변에 자리했으며 백제에서 온 도래계 씨족인 후나 씨의 씨사였습니다. 난보쿠초 시대의 전화로 창건 당시의 당탑이 모두 소실되어 에도 시대 초에는 폐사에 가까운 상태였으나 1661년에 재흥되었습니다. 교호 연간에 다시 화재를 입었고, 1724년에는 고리야마 번주 야나기사와 요시사토로부터 식당과 객전을 기진받았습니다.
이 절은 두 불상을 문화적 중심으로 삼는다. 지조당의 목조 지조보살 입상은 헤이안 시대 작품으로 중요문화재이다. 1918년 창고에서 발견된 높이 18.5cm의 금동 미륵보살 반가상은 매달 18일에 공개되며, 대좌의 명문에는 666년이 적혀 있다.
야추지는 긴테쓰 미나미오사카선 후지이데라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또는 긴테쓰 버스로 5분 거리의 노노우에 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입니다. 절 서쪽에는 노노우에 하치만 신사가 붙어 있습니다. 미로쿠 보살상은 매달 18일에 공개됩니다.
이 절은 고분 시대 말기에 이곳에 정착해 소가노 우마코와 가까웠던 백제계 도래 씨족인 후나 씨와 관련이 있습니다. 1918년 창고에서 발견된 청동 미륵보살반가상에는 666년의 명문이 있어 '가시데라'의 신도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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