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iman-ji Temple, 기즈가와에 있는 불교 사원
가니만지는 교토부 기즈가와시 야마시로초 가바타에 있는 진언종 지산파 사찰로, 산호는 후몬잔이다. 2010년에 개축된 본당에는 높이 240cm의 청동 석가여래좌상이 모셔져 있으며, 표면은 검고 뺨에 도금 흔적이 남아 있다. 입구에는 흰 글자로 蟹満寺를 새긴 짙은 회색 석주가 서 있고, 경내 곳곳에 게 조각이 놓여 있다.
주변 발굴 조사로 볼 때 아스카 시대 후기인 7세기 말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개창자와 초기 내력은 알려지지 않았다. 1711년 지샤쿠인의 승려 료한이 입사하여 중흥했다. 1759년에 세운 본당은 2010년에 개축되어 옛 건물은 남아 있지 않다.
사찰 이름은 『곤자쿠 모노가타리슈』에 실린 은혜 갚는 게의 전설에서 비롯되었다. 지명 가바타는 옛날에 가니하타, 가무하타로 읽었고 蟹幡 등으로 표기했으며, 사찰 이름도 가바타지, 가미하타지로 불리다가 지금의 가니만지로 표기되며 전설과 연결되었다. 경내 곳곳에 게 조각이 있다.
사찰은 기즈가와시 야마시로초 가바타에 있으며, 가장 가까운 철도역은 JR 다나쿠라역으로 거기서 택시나 도보로 마지막 구간을 이동합니다. 혼도는 2010년에 개축되어 건물은 새것이지만, 청동 석가여래좌상은 그 안에 모셔져 있습니다. 호조지 연못은 도로 건너편 산몬 앞에 있습니다.
2005년 발굴 조사에서는 대좌가 창건 때부터 움직이지 않았다고 했으나, 2008년 기즈가와시 교육위원회의 재조사에서 대좌 아래에 에도 시대 지층이 있고 대좌도 에도 시대 묘석을 전용한 것임이 밝혀졌습니다. 본존은 무게 2172kg으로 야쿠시지 상의 4947kg보다 훨씬 가볍고, 주요 몸체의 동 두께는 2~3mm로 매우 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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