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unomine-ji Temple, 야스다의 고노미네 산에 있는 불교 사원
고노미네지는 고치현 야스다정의 고노미네산 정상 부근 해발 424.2m에 자리한 진언종 도잔파 사찰이다. 본당, 대사당, 니오문이 숲이 우거진 비탈에 서 있으며, 니오문은 이리모야 양식의 2층 누문으로 금강역사상을 모신다. 문에서 약 160개의 돌계단을 오르면 당우에 이르고, 참배로 옆 비탈에는 철쭉, 사쓰키, 복숭아, 목련, 단풍나무 정원이 펼쳐진다.
이 사원은 오래된 기원을 지니고 있으며, 원래 일본 전통의 태양신인 아마테라스 오미카미를 모시던 곳이었으나 나중에 불교 사원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중요한 영적 거점으로 시코쿠 순례 네트워크에 통합되었습니다.
고노미네지는 시코쿠 88개소 순례의 27번째 사찰로, 순례자를 넘어지게 한다는 뜻의 ‘헨로 코로가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에이카는 고노미네라는 이름에 산의 높이와 물소리를 겹쳐 노래합니다. 경내의 ‘고노미네의 물’은 도사의 명수 40선에 든 샘입니다. 종루 오른쪽에는 교쿠요의 하이쿠 비석이 있습니다.
고노미네지는 고노미네산 정상 부근 해발 424.2미터에 자리하며, 니오몬 문을 지난 뒤에도 본당까지 약 160개의 돌계단을 올라야 한다. 이 길은 순례자에게 힘든 구간으로 알려진 ‘헨로코로가시’다. 산기슭에서 차도가 이어지고 납경소 옆에는 30대 규모 주차장이 있다.
본당으로 오르는 돌계단 앞 오른쪽의 샘은 '이시미즈'가 아니라 '고노미네의 물'이라 불리며, 1990년 현 조례로 선정된 '도사의 명수 40선' 19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절의 어영가에도 산의 물소리가 노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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