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zo-ji Temple, 일본 오카자키에 있는 불교 사원
호조지는 오카자키시 혼주쿠초에 있는 정토종 니시야마 후카쿠사파 사찰로, 산호는 니손잔이며 본존은 아미타여래이다. 본당은 간단한 난간이 있는 높은 목조 툇마루 뒤에 서 있고, 정면은 흰 회벽 패널을 어두운 목재로 구획했다. 급한 경사의 지붕은 회색 도자기 기와를 여러 줄로 덮었으며 깊은 처마는 어두운 목재 들보가 받친다. 입구 앞에는 돌계단, 자갈 마당, 석등, 범종을 거는 틀이 놓여 있다.
701년 행기가 법상종의 니손잔 슛쇼지로 창건했고, 헤이안 시대 구카이의 방문으로 진언종이 되었다. 1385년 교쿠 류게가 정토종으로 개종시켜 니손잔 호조지로 이름을 바꾸었다. 1441년 마쓰다이라 치카우지가 가람을 세워 마쓰다이라 가문의 보리사로 삼았고, 1547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주지 교오에게 글을 배웠다.
호조지라는 이름은 1385년 교쿠 류게가 법상종의 옛 사찰을 정토종으로 개종시키면서 생겼다. 정토종 니시야마 후카쿠사파에 속하며, 미카와 신시코쿠 88개소 영장의 제35번, 미카와 33관음의 제12번 예소이다. 청동 동탁은 아이치현 지정 유형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다.
호조지는 오카자키시 혼주쿠초 테라야마 1번지에 있으며, 메이테쓰 나고야 본선 혼주쿠역에서 도보로 약 7분 거리입니다. 경내에는 본당, 산문, 종루문, 육각당, 도쇼구가 나란히 있고 뒤편에 마쓰다이라 가 영묘와 마쓰다이라 히로타다의 묘 등 묘소가 있습니다. 미카와 신시코쿠 88개소 영장 제35번, 미카와 33관음 제12번의札所이기도 합니다.
경내에는 신센구미 국장 곤도 이사미의 목을 묻었다고 전해지는 목총이 있다. 산조오하시에 내걸려 있던 목을 사이토 하지메가 빼앗아 세이간지의 손쿠 기텐에게 공양을 의뢰했고, 기텐의 이동에 따라 이 절에 묻혔다고 한다. 처음에는 세상의 눈을 피해 비석을 흙에 묻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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