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령부호, 토미구스쿠에 있는 방공호
이 사령부는 언덕 아래로 펼쳐진 콘크리트로 보강된 통로와 방의 지하 시설입니다. 방에는 좁은 복도로 연결된 지휘소, 무선실, 생활 공간이 있습니다.
일본 해군은 전쟁의 마지막 달인 1944년에 이 시설을 보호된 지휘소로 건설했습니다. 1945년 6월, 격렬한 전투 끝에 작전이 종료되었으며, 그 동안 지휘 제독이 주실에서 사망했습니다.
이곳은 옛 해군 부대의 이름을 간직하고 있으며, 한때 지휘소와 무선실로 사용된 방을 보여줍니다. 오늘날에도 방문객들은 직원들이 일하고 생활했던 돌 벤치와 벽감을 볼 수 있습니다.
내부 온도는 시원하게 유지되므로 따뜻한 날에도 가벼운 재킷을 권장합니다. 통로는 밝게 조명되어 있지만 일부 구간은 천장이 낮고 바닥이 고르지 않습니다.
일부 방의 벽에는 중장비 없이 터널을 파는 데 사용된 곡괭이의 원래 흔적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 홈들은 불과 몇 달 만에 시설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수작업의 직접적인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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