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ekoso Shrine, 일본 오사카 히가시나리구의 신토 신사
히메코소 신사는 오사카에 있는 신사로, 나가레즈쿠리 양식의 지붕이 바깥쪽으로 길게 뻗어 나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경내는 정돈된 흙바닥에 자갈이 깔려 있고, 작은 등롱과 돌조각상이 길을 따라 늘어서 있습니다.
사전에 따르면 스이닌 천황 2년 7월에 시모쓰히메노미코토를 아쿠메산에 모시고 '다카쓰텐진'이라 부른 것이 시작이며, 겐조 천황 때 사전이 세워졌다고 한다. 엔기시키 신명장에는 명신대사로 등재되어 니이나메와 아이나메의 봉폐를 받았다. 덴쇼 연간(1573~1592) 이시야마 합전으로 소실되었고, 1788년 옛 기록과 신보가 발견되어 재흥되었으며, 1872년에 촌사로 지정되었다.
주제신은 시모테루히메노미코토이며, 하야스사노오노미코토, 아지스키타카히코네노미코토, 오오오바세노미코토, 오오사자키노미코토, 다치바나노토요히노미코토를 함께 모신다. 신사 이름은 『고지키』와 『니혼쇼키』에 보이며, 신라에서 온 아카루히메노카미가 나니와의 히메코소 신사에 좌정한다고 기록된다. 신사 소장 비메코소 신사 문서 52점은 오사카시 지정 유형문화재이다.
이 신사는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으며 입장료는 없습니다. 낮 시간에 방문하고 조용히 걸으며 존경심을 가지고 기도할 때 절하고 박수치는 등의 전통적인 예법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이 신사의 정체성은 1788년 한 사람이 히메코소 신사의 옛 기록과 신보를 발견했다고 주장한 데 근거합니다. 그에 따라 우즈텐노샤가 식내 히메코소 신사로 비정되고 시모테루히메노미코토를 주제신으로 모시며 사명을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오사카부 신사사 자료는 그 연기를 믿을 수 없다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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