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shō-ji Temple, 일본 노데라초에 있는 불교 사원
혼쇼지는 아이치현 안조시 노데라초에 있는 진종 오타니파 사찰로, 1663년 본당, 1703년 종루, 1760년 북루, 1700년경의 문이 남아 있다. 평지성 형식의 경내는 안쪽 해자와 흙벽의 약 절반을 유지한다. 본당 내부는 나무 격천장과 인물과 새를 조각한 금장 패널의 띠로 이루어져 있다.
이 사원은 1206년에 신란의 제자인 교엔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중요한 종교 중심지로 발전했습니다. 전국 시대에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맞선 미카와 잇코 잇키 봉기의 주요 세력이 되었습니다.
혼쇼지가 소장한 가마쿠라 시대 그림 두 점은 쇼토쿠 태자상과 젠코지 본존상을 그린 것으로, 모두 일본의 중요문화재이며 국보는 아니다. 절은 노데라 고혼보라고도 불리며, 경내는 2015년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2017년부터 주민 주최의 혼쇼지 축제가 열려 관에 누운 참가자에게 주지가 독경하고, 가가쿠, 다이코 연주, 역사 강연이 이어진다.
혼쇼지는 안조 시가지 남동쪽 노데라초에 있다. 외곽 해자는 시가지 개발로 메워졌지만 안쪽 해자는 약 절반이 남아 있어 물가와 흙둑의 자취를 걸으며 확인할 수 있다. 본당, 종루, 고루, 경장, 문은 에도 시대 건물로 아이치현 지정 유형문화재로 보호된다.
사찰 경내는 약 33,000제곱미터이다. 외호는 현대 도시 개발로 매립되었고 내호는 약 절반이 남아 있다. 성곽 관련 서적에서는 혼쇼지 성으로도 언급되며, 사찰 이름의 공식 표기는 本證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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