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chigai Shrine, 일본의 신토 신사
호치가이 신사는 사카이시 사카이구에 있는 신사로, 2017년 12월에 하이덴이 새로 지어졌다. 완만하게 휘어진 처마를 가진 넓고 짙은 회색 기와지붕이 기둥으로 둘러싸인 현관 위에 있으며, 흰 지그재그 종이를 단 굵은 신성한 밧줄이 정면에 걸려 있다. 입구 양옆에는 격자무늬 나무판이 있고, 계단 근처에 돌로 만든 동물상 두 개와 주황색 등롱 기둥 두 개가 접근로를 이룬다.
사전에 따르면 스진 천황 8년(기원전 90년)에 모노노베노 오모로스미노 스쿠네가 칙명을 받아 지누의 이시즈하라에서 스사노오노 미코토를 모신 것이 창건으로 전해진다. 셋쓰·가와치·이즈미 국경의 미쿠니야마에 있어 방위가 없는 땅으로 방재를 기원하는 신앙을 모았다. 1945년 7월 10일 사카이 대공습으로 사전이 소실되어 1948년에 재건되었고, 2017년 12월에 새로 지어졌다.
현지에서는 ‘호치가이산’이라 부른다. 신사의 문장은 지마키로, 경내의 흙을 싼 지마키를 방위재앙을 막는 데 바친 데서 유래했으며, 5월 31일 지마키 축제에서는 13시부터 제사가 열려 지마키를 바친다. 2월 절분에는 진구 황후가 흙으로 만든 엿을 본뜬 엿을 파는 가게가 선다.
난카이 고야선 사카이히가시역에서 동쪽으로 도보 5분, JR 한와선 사카이시역에서 서쪽으로 도보 10분, 난카이 버스 '호치가이진자마에' 정류장 하차 즉시입니다. 참배객은 정화의 모래를 받아 집 사방에 뿌리며, 이 모래는 부적·지마키와 함께 수여됩니다.
신사의 문장이 지마키인 것은 진구 황후가 갈대 잎에 이 지역의 찰흙을 싸서 방위의 재앙을 물리쳤다는 이야기에서 비롯됩니다. 5월 31일 예대제에는 지마키를 바치며, 참배객은 정화의 모래를 받아 집 사방에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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