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tsu Matsunomiya, 일본의 신토 신사
시키츠 마츠노미야는 시키츠니시 지역에 있는 신사로, 지역 주민들의 신앙처 역할을 합니다. 경내에는 입구 문, 본전, 주변 건물들이 있어 신사의 기본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구 황후가 삼한 정벌에서 돌아와 시키쓰 해변에 소나무 세 그루를 심고 스사노오를 모신 것이 기원으로 전한다. 오쿠니누시 신사는 엔쿄 원년(1744년) 2월 신탁에 따라 이즈모 대사에서 신을 옮겨 세워졌으며, 이후 이마미야 에비스 신사와 함께 오사카 시내의 참배객을 모았고 갑자일에는 붐볐다. 도톤보리 강의 다이코쿠바시는 이 신사로 이어지는 참배길에서 이름을 얻었다.
현지에서는 ‘기즈노 다이코쿠산’이라 부르며, 부속 신사인 오쿠니누시 신사가 다이코쿠초 지명과 다이코쿠초역 이름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오사카 칠복신의 하나로 오쿠니누시를 다이코쿠텐으로 모시며, 갑자일에는 참배객이 많이 모입니다. 참배길은 도톤보리강의 다이코쿠바시 이름의 유래이기도 합니다.
방문 시에는 단정한 옷차림을 하고 신성한 공간에서 지켜야 할 기본 예절을 따라야 합니다. 입구에서 손과 입을 씻는 정화 의식을 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조용히 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경내에는 현재의 나니와구와 다이쇼구에 해당하는 지역 개발에 힘쓴 기즈 간스케(나카무라 간스케)의 상이 있다. 오쿠니누시의 신화에 등장하는 쥐의 상도 놓여 있다. 인근의 다이코쿠초라는 지명과 다이코쿠초역 이름은 이 신사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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