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kichi Shrine, 일본의 신토 신사
시키치 신사는 와라 덴진으로도 불리는 교토 기타구의 신사이다. 본전은 어두운 목재 골조에 흰 회벽 판을 넣었고, 녹색 기와의 박공지붕과 깊은 처마를 갖추었다. 정면에는 흰 종이를 단 신성한 밧줄이 걸려 있고, 앞에는 붉게 칠한 불집을 가진 돌등롱이 서 있다. 왼쪽에는 넓은 돌계단이 있다.
이 신사는 831년에 출산의 여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으며, 원래는 기누가사무라 마을에 있었습니다. 1397년에 기타야마도노 궁전이 지어지면서 신사는 참배객들이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현재 위치로 옮겨졌습니다.
'와라 덴진'이라는 이름은 안전한 출산과 가족 보호와 관련된 짚 부적에서 유래했습니다. 방문객들이 작은 공물을 바치고 조용히 기도하며 건강한 임신과 아이들의 복을 기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신사는 긴카쿠지 사원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어 주변 산책 코스에 쉽게 포함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단정한 옷차림을 하고, 조용히 기도하는 것이 일반적인, 실제로 예배가 이루어지는 장소임을 알아야 합니다.
경내에는 기요모리즈카라는 무덤이 있는데, 다이라노 기요모리와 관련된 고분으로 여겨져 왔으나 실제로는 관계가 없다. 말사인 육승이나리 신사는 이세 신궁과 후시미 이나리 대사 등 여섯 신사를 한꺼번에 모시며, 시험 합격을 기원하는 학생들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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