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ihari Gunga ruins, 일본 지쿠세이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
니하리 군가 유적은 이바라키현에 있으며, 52개의 건물 터가 네 개의 무리로 나뉘어 펼쳐져 있는 고고학 유적지입니다. 이 건물 터들은 이곳이 행정 중심지였던 시기의 것입니다.
이 유적은 나라 시대와 헤이안 시대에 발전했으며, 817년에 발생한 화재로 보관 중이던 세금 곡물이 불에 탔습니다. 이 사건으로 이곳의 중요한 지역 기관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발굴된 건물들을 통해 행정 업무를 보는 구역과 세금 납부품을 보관하는 구역이 따로 있었던 것처럼 고대 지방 행정이 어떻게 조직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곳은 현재 탁 트인 들판이며, 한때 건물이 있던 자리를 알리는 돌표지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신지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으며, 약 30분이 걸립니다. 편안한 옷과 튼튼한 신발을 권장합니다.
이 유적은 같은 유형의 고대 행정 중심지 중 처음으로 고고학적으로 발굴·조사된 곳으로, 1941년부터 1949년까지 현장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발굴은 초기 일본의 행정 구조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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