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ōri Dam, 일본 난토에 있는 아치 댐
도리 댐은 도야마현 난토시의 쇼강에 세워진 콘크리트 아치 댐입니다. 높이 101미터, 길이 약 219미터로 일본에서 손꼽히는 규모입니다.
도리 댐은 1967년에 완공되었습니다. 당시 일본은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력 발전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댐은 전국의 많은 강 계곡을 바꾼 광범위한 댐 건설의 일부였습니다.
이 댐은 교육 장소로도 사용되며, 학생과 전문가들이 고급 공학 원리와 수자원 관리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댐은 산악 지대에 있으며, 대중교통이 제한적이므로 자동차로 가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도로변에는 댐 전체와 저수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 포인트가 있습니다.
도리 댐은 높이가 100미터가 넘는 일본의 몇 안 되는 아치 댐 중 하나로, 건설 당시 주목할 만한 공학적 성과였습니다. 곡선 형태는 수압을 기초로 직접 전달하는 대신 옆으로 협곡 벽에 밀어 넣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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