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키자쿠라 대교, 도쿄도 아다치구에 있는 도로 교량.
고시키자쿠라 오하시는 아라카와강을 가로지르는 총 길이 146.2m의 다리로, 상하층에 차도가 있는 이층 닐슨 로제 아치교로는 세계 최초의 형식을 채택했습니다.
2002년 12월 25일에 완공된 이 다리는 도쿄 수도고속 중앙순환선의 일부로 건설되어 고호쿠 분기점과 이타바시 분기점 구간을 연결합니다.
이 다리의 이름은 1886년에 지역 주민들이 심었고 나중에 워싱턴 D.C.에 기증된, 이 일대에 활짝 피었던 유명한 오색 벚꽃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다리는 매일 오후 10시까지 조명이 켜지며, 오기오하시 역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상하 이층 구조로 양방향 교통을 효율적으로 처리합니다.
이 다리에는 지나가는 차량의 진동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이 적용되어, 그 전력으로 야간 조명의 일부를 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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