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야역, railway station in Zama, Kanagawa Prefecture, Japan
이리야 역은 자마 시에 있는 작은 철도역으로, 지상에 있으며 선로 양쪽에 단순한 플랫폼이 있습니다. 무인 역으로 기본적인 대기 공간과 자동 매표기가 있으며, 사가미 선의 일부로 지역의 여러 동네를 연결합니다.
이 역은 1935년 2월 사가미 철도 회사의 일부로 개업했습니다. 1944년 국유화와 1987년 민영화 이후 JR 동일본의 일부가 되었으며, 수십 년 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조용히 사용되었습니다. 화물 서비스는 1960년대 초에 중단되었습니다.
이 역은 휠체어로 이용 가능하며, 단차 없는 승강장과 통로를 막는 계단이나 장벽이 없습니다. 승차권은 자동 매표기에서 구매하거나 Suica와 같은 IC 카드로 개찰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역 주변은 대형 건물을 막는 지구 계획으로 보호되어 집들이 최소 100미터 떨어져 있어, 역은 논과 농지 사이에 있습니다. 이 덕분에 도시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역은 시골의 성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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