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iuncula, 이탈리아 아시시에 있는 예배당
포르치운쿨라는 아시시 근처 산타 마리아 델리 안젤리에 있는 중세 예배당으로, 현재는 더 큰 대성당 안에 있습니다. 고딕 건축은 뾰족한 아치와 좁은 비율의 직사각형 석조 건물에서 드러나며, 크기는 약 4미터 × 7미터입니다.
아시시의 프란치스코는 1216년에 이곳에서 환시를 받았고, 그 후 교황 호노리오 3세가 아시시의 관면(포르치운쿨라의 관면)을 승인했습니다. 베네딕토회 수도사들은 11세기에 이 예배당을 프란치스코에게 넘겼고, 그는 이곳을 첫 수도 장소로 삼았습니다.
이 이름은 '작은 부분'이라는 뜻으로, 아시시의 프란치스코가 이곳을 선물로 받았음을 상기시킵니다. 신자들은 종종 제단 앞에 무릎을 꿇고 돌담을 만지며, 순례자들은 좁은 공간을 조용히 지나갑니다.
방문객은 주변 대성당의 중앙 본당에서 예배당을 찾을 수 있으며, 매일 안으로 들어가 프레스코화와 제단을 볼 수 있습니다. 8월 2일에는 많은 신자들이 천사의 성모 축일을 위해 모입니다.
프란치스코가 1226년에 사망한 작은 방은 예배당 공간 바로 옆에 있으며, 작은 개구부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바깥 벽 아래쪽에 남아 있는 13세기 벽돌을 알아차리는 방문객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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