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팅겐 게오르크 아우구스트 대학교, 독일 괴팅겐의 공립 연구 대학
게오르크 아우구스트 대학은 캠퍼스형 대학이 아니며 약 235동의 건물이 괴팅겐 시내 곳곳에 흩어져 있다. 도심 북쪽의 인문학센터 주변과 벤데의 자연과학 구역에 집중되어 있다. 파울리너교회와 빌헬름광장의 대학 강당은 지금도 구시가지에 남아 있다. 강당 파사드에는 6개의 홈이 파인 기둥과 조각상으로 채워진 삼각 박공 위에 “IV.REX ACADEMIAE SUAE GEORGIAE AUGUSTAE ET BONIS ARTIBUS MDCCC”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다.
조지 2세는 1734년 게를라흐 아돌프 폰 뮌히하우젠에게 대학 설립을 명했고, 그해 수업이 시작되어 1737년 정식 개교식이 열렸습니다. 강의는 처음에 파울리너교회, 도미니코회 수도원, 교수 자택에서 이루어졌으며 강당은 19세기에야 지어졌습니다. 법학이 중심이어서 1837년 개교 100주년 당시 법학도가 전체 학생의 절반을 넘기도 했습니다.
시장 광장에 있는 간젤리젤 동상은 도시의 비공식 상징이며, 여러 세대에 걸쳐 이어져 온 학문적 전통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새로 박사 학위를 받은 졸업생들은 동료들과 함께 거리를 걸으며 축하의 마지막 행동으로 청동상에 키스합니다.
대학은 캠퍼스가 아니라 도시 전역에 건물이 흩어져 있으며, 1960년대 이후 구시가지 북쪽의 인문학 센터와 벤데의 자연과학 구역으로 집중되었다. 주립·대학 도서관은 약 1,000만 점의 자료(2024년)를 소장하고 독일 인쇄물 수집의 일환으로 18세기를 담당한다. 파울리너교회와 빌헬름스플라츠의 대학 강당은 도심에 있다.
이 기관은 전 회원과 졸업생 중 47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양자 역학과 현대 화학 분야에서 잘 알려진 이름들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명성은 계속해서 전 세계에서 연구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그들은 연구실과 세미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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