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ca of St. Lawrence and St. Zdislava, 체코 야블로네 프 포디예슈체디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성 라우렌시오와 성 즈디슬라바 대성당은 야블론네 브 포데슈테디에 있는 바로크 교회로, 1699년부터 1729년까지 요한 루카스 폰 힐데브란트의 설계로 지어졌다. 흰 스투코 파사드에는 연어색 피라스터와 코니스, 녹색 양파형 지붕과 시계판이 있는 두 탑, 랜턴이 얹힌 녹색 늑골 돔이 있다. 중앙의 오목한 부분에는 프란츠 비네르트(1711)의 조각상이 있는 난간이 있다.
도미니코회 수도원은 1690년부터 1696년까지 재건되었고, 이어서 요한 루카스 폰 힐데브란트의 설계로 1699년부터 1729년까지 교회가 지어졌다. 1706년 프란티셰크 안토닌 베르카 백작이 사망하자 자금이 부족해졌고, 힐데브란트는 손을 떼었으며 도메니코 페리니가 1708년부터 1711년까지 상층부와 돔을 지었다. 교회는 1729년 8월 4일에 봉헌되었고, 1788년 화재로 일부 시설이 손상되었으며, 1996년에 소바실리카로 승격되었다.
이 교회는 1252년에 세상을 떠나 1995년에 시성된 도미니코회 재속 수녀 성 즈디슬라바의 유해를 모시고 있습니다. 그녀의 두개골은 1908년에 만든 금빛 유리 성유물함에 보관되어 있었으나 2026년 5월 12일 도난당했습니다. 무덤은 주 제단 아래 지하실에 있으며 1732년에 만든 철제 격자 뒤로 1660년에 옛 판화를 바탕으로 그린 그녀의 전설 장면을 담은 구리 그림 24점이 걸려 있습니다.
일반 출입구는 정면이 아니라 북쪽 탑 아래의 측면 포털이다. 제단 아래 지하실 입구는 1732년에 만든 철제 격자로 막혀 있다. 2020년 말부터 2024년 중반까지 유럽 지역 개발 기금의 지원으로 성당을 보수했다.
성 즈디슬라바의 두개골은 1908년에 만든 금빛 유리함에 담겨 2026년까지 왼쪽 첫 번째 경당에 보관되었습니다. 그녀의 무덤은 주 제단 아래 지하실에 있으며, 그 입구는 1732년에 만든 철제 격자로 막혀 있습니다. 지하실에는 옛 판화를 바탕으로 1660년에 그린, 그녀의 전설 장면을 담은 구리 그림 24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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