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hagouha, 캐나다 타이니의 고고학 유적지
카하구하는 타이니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로, 현재 라퐁텐 근처에 휴런-웬다트 정착촌의 잔재가 남아 있습니다. 이곳은 동쪽 끝에 두 개의 십자가와 시멘트 받침대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1615년 8월 12일, 조제프 르 카롱 신부가 사뮤엘 드 샹플랭과 프랑스 정착민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곳에서 온타리오에서 첫 번째 가톨릭 미사를 거행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 지역에서 유럽인의 존재와 종교 활동의 초기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이 장소의 이름은 역사 문서에 다양한 철자로 나타나며, 이는 유럽 작가들이 원래 웬다트 언어를 다르게 해석했음을 반영합니다. 이러한 언어적 변형은 외부인이 원주민의 말을 정확히 기록하는 데 겪은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이곳은 타이니 타운십의 시더 포인트에서 컨세션 18까지 간 다음, 상록수 뒤의 비포장 도로를 남쪽으로 약 1킬로미터 진행하면 도달할 수 있습니다. 악천후에는 접근이 더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상황을 확인하세요.
온타리오의 콜럼버스 기사단이 이곳에 큰 시멘트 십자가를 세웠고, 그 옆에는 목재 십자가가 기념 표시로 서 있습니다. 이 두 개의 다른 구조물은 다양한 집단이 이 장소의 기념을 어떻게 형성해 왔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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