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Bhupen Hazarika Bridge, 인도 아삼주의 도로 교량
부펜 하자리카 박사 다리는 도홀라-사디야 다리라고도 불리며, 아삼 주 틴수키아 현의 도홀라 마을과 사디야 마을을 잇는 길이 9.15킬로미터의 거더교입니다. 평평한 상판은 브라마푸트라 강의 주요 지류인 로히트 강의 넓고 얕은 물에 세워진, 일정한 간격의 연한 회색 교각들이 받치고 있습니다.
2003년 8월에 타당성 조사가 지시되었고, 2011년 11월 나바유가 엔지니어링과의 민관 협력으로 약 100억 루피를 들여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17년 5월 26일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다리를 개통하고 아삼 출신 예술가이자 영화 제작자인 부펜 하자리카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구조물은 아삼 출신의 작곡가이자 영화 제작자인 부펜 하자리카를 기립니다. 그의 작품은 이 지역의 문화 생활을 형성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여전히 북동부의 정체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지역 사회에서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건너는 데 약 10~15분이 걸리며 아삼 주와 아루나찰프라데시 주 사이의 이동 시간을 약 4시간으로 단축합니다. 도로는 모든 차량에 개방되어 있으며 맑은 날씨에는 강의 넓은 전망을 제공합니다.
이 다리는 인도 육군의 60톤 주력전차를 견디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는 중국과의 실질통제선 인근이라는 입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삼 출신 예술가이자 영화감독인 부펜 하자리카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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