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ument de la Pierre d'Haudroy, 프랑스 라 플라망그리의 전쟁 기념비
피에르 도드루아 기념비는 라 카펠과 오드루아 사이의 D285 도로 교차점에 위치한 전쟁 기념비로, 보주 산맥의 화강암으로 지어졌습니다. 현장의 안내판이 방문객들에게 이곳의 역사적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1918년 11월 7일 오후 8시 20분, 독일 전권위원들이 이곳에 도착하여 제1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키는 휴전 협상을 벌였습니다. 원래 기념비는 1940년에 파괴되었지만, 나중에 라벤스브뤼크에서 가져온 돌로 1948년에 재건되었습니다.
1948년까지 매년, 나팔수 피에르 셀리에 상병이 이 기념비에서 사격 중지 신호를 연주하여 역사적인 순간을 기렸습니다.
이 장소는 위니와 라 카펠을 연결하는 D285 도로를 통해 연중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도로변 기념비이므로 낮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건된 기념비의 중심 돌은 독일 라벤스브뤼크 강제 수용소에서 가져온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에르네스트 제르네가 가져왔습니다. 이 예상치 못한 기원은 휴전 이야기를 나치 시대의 고통과 직접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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