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e Carheil, 프랑스 플레세에 있는 역사적인 성.
이 성은 건축가 질 코르비노가 설계한 두 개의 이중 파빌리온과 중앙의 대형 거실을 갖춘 루이 13세 건축 양식을 특징으로 합니다.
성의 건설은 1659년부터 1668년까지 진행되었으며, 코르비노의 계획에 따라 시공업자 피에르 푸아리에가 캉부 드 콩슬랭 가문을 위해 감독했습니다.
남아 있는 예배당에는 예술가 앵그르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세브르 제조소가 만든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있어 지역의 예술적 우수성을 나타냅니다.
성은 사유지로 남아 있으며, 예배당은 연중 특정 문화유산의 날과 문화 행사 기간에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1945년 1월, 화재로 성이 완전히 소실되어 이 역사적인 저택의 마지막 건축적 증언으로 예배당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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