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Julià, masia in Vallirana (Baix Llobregat, Catalonia)
카누리아는 바리라나에 있는 농가로, 직사각형 모양, 두꺼운 돌담, 그리고 지상층, 1층, 다락방의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북서쪽 입구는 둥근 돌 아치를 가지고 있으며, 창문은 돌 틀과 금속 막대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지붕은 두 개의 경사가 있으며 이 지역에서 전형적인 점토 기와로 덮여 있습니다.
건물의 가장 오래된 부분에는 11세기 탑이 있으며, 이후 13세기, 14세기 등에 새로운 부분이 증축되었습니다. 이 땅은 1808년 나폴레옹 전쟁 중 피해를 입고 약탈당했으며, 나중에는 1936년경 내전 동안 피난처로 사용되었습니다.
카누리아라는 이름은 이곳에 살면서 수세기 동안 이 땅을 소유했던 훌리아 가족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농가는 농촌 공동체가 지역의 돌과 전통적인 방법으로 집을 지었던 방식을 보여주며, 카탈루냐 시골의 실용적인 건축 문화를 반영합니다.
이 농가는 수년간 방치되어 상태가 좋지 않으므로 멀리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근처에 있는 산트 마테우 교회의 폐허는 이곳의 역사적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주변을 탐험할 때 랜드마크가 될 수 있습니다.
농가 내부에는 포도 가공에 사용된 포도주 압착기와 돌 물통의 흔적이 남아 있어, 포도주 양조가 가족의 생계에 중심이었음을 보여줍니다. 바로 몇 미터 떨어진 곳에는 산트 마테우 교회의 폐허가 있어 한때 번성했던 공동체가 그곳에 모였음을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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