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lésia de Sant Jaume, 스페인 바르셀로나 고딕 지구에 있는 교회
산 자우메 교회는 바르셀로나 고딕 지구에 있는 교회로, 중세 도시 환경 속에서 네오고딕과 바로크 요소를 결합하고 있습니다. 건물은 뾰족한 아치형 출입구와 내부의 늑골 볼트, 그리고 주변의 오래된 건물들과 구별되는 19세기 파사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한때 바르셀로나의 중세 유대인 공동체를 섬겼던 이전 회당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19세기 후반의 대대적인 개조로 오늘날의 네오고딕 양식의 외관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본당에는 Nuestra Señora de las Angustias 형제회, 바르셀로나의 Nuestra Señora del Rocío 형제회, 그리고 본당을 운영하는 Hermanitas del Cordero 수녀회가 함께하고 있다. 산 자우메라는 이름은 1823년 철거된 산 자우메 광장의 옛 본당 교회에서 비롯되었으며, 그 명칭은 1835년 이곳으로 옮겨졌다.
교회는 카레르 데 페란 28번지에 있으며, 산 자우메 광장과 람블라 거리의 리세우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가깝습니다. 입구는 1398년에 만든 고딕 양식 문이며, 그 위에 1878년 제작된 말을 탄 성 야고보 부조가 있습니다. 주변 거리는 낮 시간대에 가장 붐빕니다.
정문 위의 팀파눔 부조는 1878년 주제프 산티고사가 조각한 것으로, 말을 탄 성 야고보를 묘사하며 육각별이 아닙니다. 14세기 교회에서 남아 있는 유일한 요소는 1398년 라몬 데 라 포르타와 바르토메우 구알에게 주문된 고딕 양식의 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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