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Ganzábal, 스페인 라フェ르게라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간사발은 라페르게라에 있는 축구 경기장으로, 약 104m x 68m 크기의 인조 잔디 필드를 갖추고 있습니다. 약 4,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경기장은 1922년 '라 바라카'로 설립되었으며, 1961년 지역 기술자 프란시스코 페르난데스 간사발을 기리기 위해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2006년 대대적인 개조를 통해 인조 잔디와 현대적인 기반 시설이 갖춰졌습니다.
이곳은 UP 랑그레오가 홈 경기를 치르는 곳으로, 아스투리아스 전역에서 서포터들이 모여듭니다. 경기일에는 지역 축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이웃과 친구들이 함께합니다.
이 경기장은 접근이 쉽고 모든 방문객에게 좋은 편의 시설을 제공합니다. 인조 잔디 덕분에 날씨와 관계없이 연중 내내 경기를 치를 수 있습니다.
2014년 11월 9일, 랑그레오와 오비에도 간의 경기에서 약 4,100명의 관중이 모여 이 경기장의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 경기는 그곳에서 열린 경기 중 가장 치열한 더비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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