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John W. Brown, 미국 볼티모어에 보존된 화물선.
SS 존 W. 브라운은 현재 볼티모어 항구에 정박해 있는 보존된 제2차 세계 대전 화물선입니다. 강철 구조는 길이 134.58미터(441피트)에 달하며, 삼중 팽창 증기 기관으로 추진되고, 원래 방어 무장의 일부로 여러 구경의 함포를 여전히 갖추고 있습니다.
이 배는 1942년 볼티모어의 베들레헴-페어필드 조선소에서 건조되었으며, 페르시아만과 지중해에 보급품을 운반하는 13차례의 전시 항해를 완료했습니다. 1946년 이후에는 뉴욕 직업 학교의 훈련선으로 1982년까지 사용되었으며, 그 후 복원되어 볼티모어로 돌아왔습니다.
뉴욕 조선소는 1942년 10월 건조에 대한 상을 받아 미국 전시 생산의 속도와 효율성을 기념했습니다. 오늘날 이 배는 조선소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싸운 볼티모어 노동 지도자의 이름을 담고 있습니다.
가이드 투어는 수요일과 토요일에 제공되며, 배가 정박해 있을 때 자원봉사자들이 갑판, 기관실, 선원 숙소를 안내합니다. 사다리가 가파르고 통로가 좁으므로 편안한 신발을 권장합니다.
이 유형의 선박 중 전 세계에 현존하는 것은 단 두 척뿐이며, 이 배는 매년 여러 차례 승객을 태우고 체서피크 만을 항해합니다. 증기 보일러는 여전히 석유를 연료로 사용하며, 엔진은 80년 전과 동일한 기술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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