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랙, 위스콘신주 군청 소재지
폰드뒤라크는 위스콘신주 남동부 위너베고 호수 남쪽 끝에 있는 도시로, 폰드뒤라크 카운티의 군청 소재지입니다. 이 도시는 호숫가를 따라 여러 마리나와 공공 공원이 있는 곳에 주거 지역과 상업 지역을 연결합니다.
이 정착지는 1836년 위너베고 호수 근처에서 시작되어 1847년에 마을 지위를 얻었습니다. 5년 후에는 시가 되었고 목재 가공과 오대호 해운의 중심지로 성장했습니다.
이 이름은 프랑스어에서 유래했으며 '호수의 바닥'을 의미합니다. 이는 위너베고 호수가 얕은 남쪽 끝으로 좁아지는 지점을 가리키며, 초기 모피 사냥꾼들이 이 지역을 여행할 때 랜드마크로 사용했습니다.
이 도시는 밀워키와 그린베이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여러 주립 고속도로를 통해 갈 수 있습니다. 해안가 지역에는 보행로와 부두가 있으며 따뜻한 날씨에 자주 이용됩니다.
1944년, 도시의 박람회장이 포로 수용소가 되어 독일군 300명이 일시적으로 수용되었습니다. 포로들은 인근 농장에서 일했고 전쟁이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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