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터스 로드, 잉글랜드 런던에 있는 다목적 스포츠 경기장
키안 프린스 재단 스타디움은 런던 서부 화이트 시티에 있는 다목적 스포츠 경기장으로, 주로 축구 클럽의 홈구장으로 사용됩니다. 4개의 지붕이 있는 관중석이 각각 2층 구조로 잔디 필드를 둘러싸고 있으며, 총 약 18,400명을 수용합니다.
이 축구 클럽은 제1차 세계 대전 중 이전 홈구장이 군사 용도로 징발된 후 1917년에 이곳으로 이전했습니다. 1980년대에 이곳은 영국 최초의 프로 축구 경기장에 인조잔디가 설치된 곳이 되었지만, 몇 년 동안만 사용되었습니다.
이 경기장은 2019년에 다른 학생을 보호하다 사망한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유소년 아카데미 선수 키안 프린스를 기리기 위해 현재의 이름을 받았습니다.
이 경기장은 세 개의 지하철역(화이트 시티, 우드 레인, 셰퍼즈 부시) 근처에 있으며 여러 버스 노선도 운행합니다. 경기일에는 킥오프 몇 시간 전부터 입구 주변 거리가 팬들로 가득 찹니다.
2019년에 이 경기장은 학교 밖에서 벌어진 말다툼으로 15세의 나이로 사망한 아카데미 유소년 선수 키안 프린스를 기리기 위해 개명되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나중에 반폭력 재단을 설립했으며, 그 이름이 지금도 관중석 위에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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