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b Praktchi church, 러시아 바하테에 있는 교회 건물
수르브 프락치 교회는 바하테 정착지에 있는 전통적인 아르메니아 건축 요소와 돌 조각을 갖춘 교회 건물입니다. 구조는 견고하고 단순한 디자인으로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건축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수도원은 미나스 메디치가 처음 언급했으며, 아니 시에서 가져와 사도 타대오가 축성한 돌 십자가를 기록했다. 1778년 아르메니아인들이 아조프 지역으로 이주한 뒤 이 성유물은 로스토프나도누에 보관되었고 이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옮겨졌다. 수도원은 1927년에 폐쇄되었고 이후 파괴되어 성 구세주 교회만 남았다. 1979년 쿠추크카라수 계곡 발굴에서는 엘리야 교회, 수도승 방, 농업용 건물, 15~17세기 분수가 조사되었으며 분수는 기초만 남아 있다.
이 교회는 성 엘리야를 따라 일린스카야라고도 불리지만 구세주 수도원(수르프 아메나프르키치)에 속해 있었다. 현존하는 건물은 성 구세주 교회이며 그 이름은 수도원 이름과 자주 혼동된다. 아니 시에서 옮겨져 사도 타대오가 축성했다고 전해지는 돌 십자가가 성유물로 이곳에 보관되었다. 1778년 아르메니아인들이 아조프 지역으로 이주한 뒤 이 유물은 로스토프나도누를 거쳐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옮겨졌다.
교회는 밤나무가 있는 언덕 위, 쿠추크-카라수 강 다리에서 남동쪽으로 1.6킬로미터, 심페로폴-페오도시야 도로에서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 남쪽에 있다. 기념물 주위에는 반경 50미터의 보호 구역이 설정되어 있다. 바하테에서 걸어서 갈 수 있으며, 남아 있는 건물은 성 구세주 교회이고 수도원의 수도실과 담장은 예전에 그 북쪽에 있었다.
수르브 프락치라는 이름은 잘못된 동일시에서 비롯된 것으로, 현존하는 건물은 성 구세주 교회이며 성 엘리아(수르브 하치) 수도원에서 유일하게 남은 건축물이고 그 이름은 흔히 수도원 이름과 혼동된다. 3베르스타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돌에는 십자가와 아르메니아력 1031년, 즉 1582년이라는 날짜가 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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