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ument on the border of Europe and Asia in Pervouralsk, 러시아 페르보우랄스크의 경계 표지.
페르보우랄스크의 유럽과 아시아 경계에 있는 기념비는 높이 30미터의 붉은 대리석 기둥으로, 콘크리트 받침 위에 서고 청동 쌍두독수리가 꼭대기를 장식한다. 페르보우랄스크와 예카테린부르크를 잇는 도로변의 계단으로 오르는 원형 광장 한가운데에 있다. 벽에는 동쪽에 'Азия', 서쪽에 'Европа'라고 금색 글자가 새겨져 있다. 설계의 모델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알렉산드르 기념주다.
이 기둥은 건설되기 오래 전부터 알려져 있던 지리적으로 중요한 지점을 표시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이 지역은 1700년대 초반부터 산업 중심지로 발전하기 시작했고, 이 대륙 경계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기념비는 두 대륙 사이의 상징적 경계에 서고 싶어하는 방문객들을 끌어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장소는 유럽과 아시아 영토의 만남의 장소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기념비는 페르보우랄스크에서 남동쪽으로 5킬로미터 떨어진 베료조프 언덕 남쪽 비탈, 페르보우랄스크와 예카테린부르크를 잇는 도로변에 서 있다. 도로에서 계단을 오르면 원형 광장이 나온다. 야외 장소로 언제든 방문할 수 있다.
2008년에 세워진 이 기둥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알렉산드르 기둥을 본떴으며, 청동 쌍두독수리가 높이 30미터의 붉은 대리석 기둥머리를 장식한다. 원형 광장 벽에는 'Азия'와 'Европа'라는 글자가 금색으로 크게 새겨져 동쪽이 아시아, 서쪽이 유럽임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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