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John the Almoner Church, 러시아 레닌그라드주 오트라드노예에 있는 정교회.
성 요한 자선가 교회는 1997년 교구에 넘겨진 레닌그라드 마스트 함침 공장의 옛 클럽 건물을 사용하며 오트라드노예 레닌 거리에 있다. 2003년 11월 24일에는 신자들의 헌금만으로 세운 종탑의 십자가가 축성되었다. 티흐빈 교구 슐리셀부르크 관구에 속한다.
혁명 전 오트라드노예에는 세 개의 교회가 있었으나 모두 훗날 파괴되었다. 1997년 교구는 레닌그라드 마스트 함침 공장의 옛 클럽 건물을 넘겨받아 도시의 교회 생활이 다시 시작되었다. 2003년 11월 24일 신자들의 기부만으로 세운 새 종탑의 십자가가 축성되었고, 다음 날 그 위에 올려졌다.
이 교회는 2008년 2월 17일 스몰렌스크와 칼리닌그라드의 키릴 대주교의 축복으로 전달된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성 요한 자선가의 유해 일부를 보관하고 있다. 본당은 주일 학교, 정교회 부모 학교, 도서관, 순례 여행을 운영한다. ‘네프스키 포로크’ 기념비 옆에는 성 게오르기 예배당이 부속되어 있다.
교회는 레닌 거리에 있으며 이바놉스카야 기차역 승강장에서 약 250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교구에 속한 성 게오르기 승리자 예배당은 '네프스키 포로크' 기념비 옆에 있습니다. 부지는 평탄하고 승강장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이 성당은 1997년 교구에 넘겨진 레닌그라드 마스트 함침 공장의 옛 클럽 건물을 사용한다. 2008년 2월 17일 키릴 대주교의 축복으로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성 요한 자선가의 유해 일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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