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 Boris and Gleb Church, 러시아 로스토프에 있는 정교회 교회
성 보리스와 글레프 교회는 로스토프에 있는 18세기 폐허 교회로, 1761년 지방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단일 돔, 박공지붕의 식당, 3층 종탑을 갖추었다. 그 아래 흙 성벽 안에는 13세기 몽골 이전 벽돌 교회의 3분의 2가 남아 있다. 건물은 현재 돔과 종탑 없이 폐허 상태로 보존되어 있다.
현재의 교회는 1761년 지역 상인들의 자금으로 지어졌고, 이듬해 작은 측면 예배당이 추가되었다. 1986년 고고학자 올레크 이오안니샨은 18세기 건물 아래 성벽 안에 몽골 침입 이전의 벽돌 교회가 3분의 2가량 남아 있음을 밝혀냈다. 그는 이를 1287년 연대기 기록과 연결지어, 몽골 침입 이후 루스에서 세워진 가장 오래된 석조 건물로 보았다. 1928년 폐쇄된 뒤 폐허 상태로 보존되었다.
이 교회는 콘스탄틴 바실리예비치 공의 후손들이 다스린 로스토프의 보리소글렙스카야 반구에 이름을 주었다. 로스토프 공들의 궁정 교회였으며, 류리크 왕조의 왕실 사원 관례에 따라 최초의 러시아 성인들에게 봉헌되었다. 1762년에 증축된 로스토프의 드미트리의 작은 부속 교회는 겨울 예배에 사용되었다.
이 교회는 폐허 상태로 보존된 유적으로, 현역 예배 장소가 아니어서 예배나 내부 관람은 없습니다. 17세기 성벽 위, 수도대주교 정원 서쪽 끝에 있으며 아래에는 13세기 교회가 묻혀 있습니다. 보존된 석조와 고고학 유적 안내를 살펴보세요. 정원 쪽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1986년 에르미타주 박물관 고고학자 올레크 이오안니샨은 1761년 교회 아래 성벽 안에 몽골 침입 이전의 플린파 벽돌 건물이 3분의 2 남아 있음을 밝혀냈다. 그는 이를 1287년 연대기 기록과 연결했고, 이는 몽골 침입 이후 북동 루시에서 세워진 가장 오래된 석조 건물이 된다. 교회는 현재 폐허 상태로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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